서 신임 회장은 성균관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극지연구소에 입소해 남극조약협의당사국회의(ATCM)와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CCAMLR) 등에 정부대표단으로 참여하면서 남·북극 관련 정부 정책 수립에 기여해 왔다.
한편 국제법평론회는 국제법 연구 활성화를 목적으로 1998년 11월 창립된 학술 단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