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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arteTV 클래식 예능 토크쇼 ‘아르떼 라르고’ 6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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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웅준)·장(장일범)·조(조윤경) 트리오의 3人 3色 클래식계의 뒷이야기
    한경arteTV 클래식 예능 토크쇼 ‘아르떼 라르고’ 6일 첫 방송
    한경arteTV가 2023년 새해를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클래식 예능 토크쇼 '아르떼 라르고‘(예술은 길다)가 오는 6일(금) 첫 방영된다. 음악평론가 장일범, 클래식전문가 나웅준, 첼리스트 조윤경(첼로댁)이 출연해 클래식계의 알려지지 않은 뒷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들려주는 3人 3色의 스토리텔링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클래식 전공자이자 활발하게 활동하는 방송인 '나·장·조 트리오'는 매회 흥미로운 주제로 클래식 연주가의 비하인드 스토리, 클래식계를 술렁이게 했던 사건을 이야기한다.

    장일범은 해박한 지식과 다채로운 경험의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평론가로써 유머와 위트를 겸비하고 명쾌한 해설로 콘서트홀에 모인 청중들을 감동시키며 KBS FM, MBC TV, 국악방송을 거쳐 현재 평화방송에서 '장일범의 유쾌한 클래식'을 진행하고 있는 17년 경력의 명 클래식 방송 진행자다.

    나웅준은 트럼펫 연주자이자 금관 앙상블 '브라스마켓' 리더로 콘서트가이드, SBS파워FM’김영철의 파워FM’라디오 등을 통해 클래식 전문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단순히 지식을 조리 있게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친밀하게 친구처럼 소통해 클래식의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첼리스트 조윤경은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뉴욕 줄리어드 음대에서 석사를 이수한 출중한 실력을 바탕으로 클래식부터 영화음악, 한국의 진한 정서를 담은 가요까지 크로스오버의 대표주자이며 구독자 약 21만 명을 보유한 클래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첼로의 대중화에 기여함으로써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깜짝 게스트도 초대되어 이야기를 나눈다니 기대감을 더했다.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 채널 한경arteTV 나·장·조 트리오 예능클래식'아르떼 라르고'는 6일 금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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