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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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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박희준 ▲ 편집국 취재담당부국장 김청중 ▲ 편집국 온라인담당부국장 겸 이슈부장 박성준 ▲ 정치부장 이천종 ▲ 외교안보부장 김태훈 ▲ 경제부장 우상규 ▲ 사회부장 이우승 ▲ 국제부장 나기천 ▲ 문화체육부장 송용준 ▲ 사진부장 허정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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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뱃돈 5만원은 옛말…이젠 10만원 시대…부모님 용돈 평균은?

      고물가 흐름이 설 명절 풍경까지 바꿨다. 중·고등학생 설 명절 세뱃돈은 10만 원이 가장 많이 오가는 금액으로 자리 잡은 모습이다. 고물가 흐름 속에서 명절 현금 지출의 기준이 자연스럽게 상향 조정되면서, 세뱃돈 역시 예외가 아닌 하나의 소비 지표로 작용하고 있다.지난 10일 카카오페이는 생활밀착형 금융 브랜드 저널 '페이어텐션'을 통해 설 송금봉투 데이터와 사용자 설문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중·고등학생이 받은 세뱃돈 가운데 10만 원이 42%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뚜렷한 변화다. 2024년까지는 5만 원(39%)이 10만 원(37%)을 근소하게 앞섰지만, 1년 만에 순위가 뒤바뀌었다.성인 자녀가 부모에게 보내는 명절 용돈도 적지 않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성인 자녀의 설 명절 용돈은 평균 22만7000원이었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평균 23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22만 원, 20대 19만 원 순이었다. 이 같은 지출 부담은 인식 조사에서도 확인됐다. 응답자들은 설날 가장 부담스러운 요소로 '세뱃돈과 각종 명절 경비'를 가장 많이 꼽았다. 설 명절이 가족과 만나는 시간이지만, 고물가 속 현금 지출 부담이 현실적인 고민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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