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러, 우크라전서 생존한 죄수 용병 24명 사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러, 우크라전서 생존한 죄수 용병 24명 사면"
    러시아 당국이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6개월간 전투에 참여했다가 생존한 죄수 출신 용병 24명을 사면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현지시간)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민간 용병회사 와그너그룹의 대표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이날 러시아 정부를 대신해 생존 병사 24명의 사면을 발표했다.

    와그너그룹은 지난해 2월 우크라이나 전쟁 개전 후 러시아 교도소를 돌며 사면을 조건으로 용병을 모집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 정보당국의 분석에 따르면 와그너그룹은 개전 초기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등지에서 벌어진 소모전에 죄수 용병들을 투입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미 행정부는 와그너그룹이 우크라이나에 4만명의 죄수 용병을 포함한 5만명의 병력을 운용해왔다고 추정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마트 털어 기부하는 '로빈후드' 나타났다…"고물가 항의 차원"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마트에서 음식을 훔쳐 기부하는 로빈후드가 나타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로빈후드 복장을 한 활동가들은 '고물가에 항의한다'는 뜻에서 이 같은 행각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4일(현지시...

    2. 2

      美 재무 "강달러 지지" 재차 강조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 중앙은행(Fed)은 청사 개보수 문제와 물가 급등 때문에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강달러 정책에 대한 의지도 재차 밝혔다.베선트 장관은 ...

    3. 3

      3나노 양산·1600억엔 투자…日 '반도체 왕국' 재건 속도

      일본이 명운을 걸고 추진 중인 반도체산업 재건이 속도를 내고 있다.5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는 일본 구마모토 공장에서 일본 내 최초로 3나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