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삭감은 비상경영 체제가 끝날 때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한다.
시몬스는 원료가격과 물류비, 인건비 상승 속에서도 소비자에게 부담을 전가하지 않기 위해 올해 제품 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하고, 대신 이 같은 자구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임원진을 제외한 전 직원의 연봉은 평균 5.9% 올렸다.
또 설 명절 전 직원들에게 경영 성과급을 지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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