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시스'는 7일 첫 전파를 타는 일본 드라마 '삼천엔의 사용법'(三千円の使いかた)의 주제가로 선정됐다.
르세라핌이 드라마 주제가를 부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천엔의 사용법'은 여성 3세대가 각자의 고민으로 절약과 저축을 시작하면서 인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했다.
르세라핌은 이달 28일과 31일 일본 대형 음악 축제 'GMO 소닉 2023'과 '슈퍼소닉 오사카 2023'에 각각 출연한다.
이번 합본은 지난해 발표한 싱글 '더 로드 : 윈터 포 스프링'(The Road : Winter for Spring), 11집 Vol.1 '더 로드 : 킵 온 고잉'(The Road : Keep on Going), 11집 Vol.2 '더 로드 : 셀러브레이션'(The Road : Celebration)을 합친 것이다.
음반에는 지난해 발표한 세 타이틀곡 '콜린'(Callin'), '망고'(Mango), '셀러브레이트'(Celebrate)와 유닛 K.R.Y.의 스페셜 트랙 등 총 12곡이 실렸다.
슈퍼주니어는 올해에도 월드투어를 이어가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케플레이어'는 케플러의 일상을 '플레이'(PLAY)한다는 콘셉트의 영상 콘텐츠다.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밝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조명한다.
이날 공개되는 첫 영상에서는 겨울 여행을 떠난 케플러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