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남 영암 육용오리농장 AI항원 검출…25번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남 영암 육용오리농장 AI항원 검출…25번째
    전남 영암군 가금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AI 항원이 검출된 곳은 영암군 신북면 육용오리농장이다.

    지난해 가을 이후 도내 가금농장에서 AI 항원이 검출된 것은 25번째다.

    도는 해당 농장과 해당 농장 반경 500m 내 가금농장에서 키우는 가금류 총 11만2천 마리를 살처분했다.

    또 해당 농장 반경 10㎞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이동통제, 농장 소독 등 방역작업도 실시했다.

    고병원성 여부는 1∼2일 후 확인된다.

    지난해 가을 이후 현재까지 AI 항원이 검출된 도내 가금농장은 24곳(나주 7곳, 영암과 무안·함평 각 4곳, 곡성 2곳, 해남·장흥·고흥 각 1곳)이다.

    모두 고병원성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0년간 세금 550억 투입됐는데 "그게 뭐죠"…의정보고서의 '민낯'

      "의정보고서가 뭔지 잘 모르겠는데요."인터뷰를 요청하자 돌아온 한 시민의 반응이다. 실제 길거리에서 만난 시민 16명 중 11명은 의정보고서의 존재 자체를 인지하지 못했다. 국회는 매년 수십억 원을 들여 의정보고서 ...

    2. 2

      李 "서울아파트 한 평에 3억, 말이 되나…정치가 바로잡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수도권 집값과 관련해 “(정책에 대한) 저항 강도가 만만치 않다”며 “정치가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6일 말했다. 부동산 가격 정상화 의지를 다시 한번...

    3. 3

      與 '합당 문건' 파문…정청래 "보고 못받아" 친명계 "사과하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기습 제안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과 관련한 실무 보고서가 유출되면서 당내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정 대표 측은 “실무자가 작성한 자료일 뿐 당 대표에게 보고된 바 없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