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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1 인천, 베테랑 풀백 김준엽과 2024년까지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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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1 인천, 베테랑 풀백 김준엽과 2024년까지 계약 연장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베테랑 측면 수비수 김준엽(35)과 2024년까지 동행한다.

    인천 구단은 김준엽과 1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까지였던 계약 기간은 2024년까지로 늘어났다.

    정확한 크로스가 장점인 김준엽은 2020시즌을 앞두고 인천에 합류, 3시즌 동안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2020시즌 15경기 3도움을 올리며 인천의 극적인 K리그1 잔류에 이바지했다.

    2021시즌에는 오른쪽 안와 하부 골절 부상에도 18경기에 나서 팀의 K리그1 조기 잔류를 뒷받침했다.

    지난 시즌에는 25경기 1골 2도움을 올리는 등 인천의 창단 첫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인천은 "김준엽의 헌신을 높이 평가해 1년 계약 연장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김준엽은 K리그 통산 249경기 8골 17도움을 기록 중이다.

    김준엽은 "황혼기를 인천과 함께하게 돼 좋다"면서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연장 계약에 합의한 김준엽은 팀 전지훈련지 태국 치앙마이에서 2023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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