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시작된 '비저너리 어워즈'는 CJ ENM(대표 구창근)이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반에서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토대로 문화산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인물을 '비저너리'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끊임없는 도전으로 업계에 새로운 영감을 준 인물을 조명하고 엔터 산업의 미래를 전망하는 '비저너리'는 올해부터 그 취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자 연초에 시상식을 개최한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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