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 고성군 야산서 불, 30분 만에 큰불 잡아…인명피해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 고성군 야산서 불, 30분 만에 큰불 잡아…인명피해 없어
    10일 오후 1시 55분께 경남 고성군 삼산면 두포리 일대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나무와 잡초 등이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헬기 2대와 소방차 14대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2시 29분께 큰불을 잡고 현재 잔불을 진화 중이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발화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산불 진화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신속한 진화에 힘쓰고 있다"며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할 수 있으니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산시, 250조 해양반도체 시장 공략

      전력반도체 국산화의 첫발을 내디딘 부산시가 관련 시장 선점에 본격 나선다. 해양반도체를 앞세워 소형 전기추진선 분야부터 ‘트랙 레코드’를 쌓고, 정부·연구기관·기업이 참...

    2. 2

      "대구·경북, 숙원 해결 기회…행정통합 중단없이 추진"

      행정통합 논의 재개를 공식화한 이철우 경북지사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20일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 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양 시도는 이날 현 정부가 ‘수도권 중심...

    3. 3

      창원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예타통과 집중

      경남 창원시는 마산합포구 해양신도시에 조성 중인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20일 밝혔다.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은 마산해양신도시 내 공공부지 3만3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