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설 연휴 반려견 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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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브리프
서울 노원구가 설 연휴 반려견 돌봄쉼터를 운영한다.
반려견 쉼터는 2018년 추석부터 실시해 올해로 6년째 운영 중인 노원구의 대표적 동물복지 서비스다. 올 설 연휴 반려견쉼터는 21일부터 23일까지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운영한다. 반려견 돌봄은 펫시터를 3인 1조로 편성해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2교대로 활동한다. 접수는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반려견 쉼터는 2018년 추석부터 실시해 올해로 6년째 운영 중인 노원구의 대표적 동물복지 서비스다. 올 설 연휴 반려견쉼터는 21일부터 23일까지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운영한다. 반려견 돌봄은 펫시터를 3인 1조로 편성해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2교대로 활동한다. 접수는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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