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소식] 도, 양산 행정서비스 불일치 개선 TF 구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소식] 도, 양산 행정서비스 불일치 개선 TF 구성
    경남도는 11일 도청 회의실에서 '양산시 행정서비스 권역 개선 전담반(TF)'을 구성하고 1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양산시 행정구역과 국가기관 등의 관할구역 불일치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하려고 마련됐다.

    전담반은 최만림 행정부지사가 총괄 단장을 맡고 도와 양산시, 경남연구원 관계자가 참여한다.

    전담반에서는 양산지역 방송권역 일원화, 법원과 보훈기관 접근성 개선, 법기 수원지 소유권 문제를 우선 추진과제로 정하고, 행정서비스 권역 불일치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이 있다면 과제에 포함해 논의할 방침이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양산시의 행정서비스 권역 불일치 문제에 대해 이제는 도가 적극 나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관련 기관을 설득할 수 있는 타당성과 논리를 개발하고 유관기관과 적극 협의하면서 도민 편익이 향상되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힘 김미애 "국회의원 설 떡값 440만 원, 정말 면목 없다"

      올해 설 연휴 국회의원들이 '명절 휴가비'(이하 떡값) 명목으로 439만6560원씩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정서와 괴리가 있다는 비판이 일자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자신의 SNS에 "정말 면목 없...

    2. 2

      성일종, 李정부 무인기금지법 추진에…"北도 침투중단 약속해야"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 대한 무인기 침투를 법으로 금지하겠다고 발표하자, "최소한 북한도 함께 안하는 것으로 상호 합의해야 한다"고 직격했다.성일종 위원장은 18일 페이스북에 "군사작전...

    3. 3

      [포토] 당명 지운 국힘 중앙당사

      18일 국민의힘 여의도 중앙당사 입구에 ‘국민의힘’ 당명을 지운 옥외광고물이 설치돼 있다. 국민의힘은 이르면 다음주 중 새 당명을 확정하고 다음달 1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대국민 공모전에서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