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장관은 "앞으로 우리 굴이 수출 1위 품목인 김에 이어 차세대 수출 주력 품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굴 껍데기를 세척하고 이물질을 제거한 후 분쇄하는 전처리 시설을 현장에 보급할 계획"이라며 "재활용률이 크게 높아질 수 있도록 현장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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