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북 오후부터 흐리고 비…내일까지 10∼40㎜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북 오후부터 흐리고 비…내일까지 10∼40㎜
    12일 전북은 오후부터 흐려져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전주 1.3도, 군산 -1.6도, 익산 -2.7도, 남원 -3.2도, 무주 -5.2도, 장수 -5.7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14∼17도로 예상된다.

    오후에는 서부 지역부터 빗방울이 시작돼 점차 도내 전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13일까지 10∼40㎜다.

    기상청 관계자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비로 인해 얼었던 지반이 약해지면 축대나 옹벽 붕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고등어 잡으러 바다로

      23일 오전 여러 척의 배가 선단을 이뤄 조업하는 대형선망 어선들이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에서 출항하고 있다. 이들 선단은 국내 고등어 어획량의 80% 이상을 담당한다. 연합뉴스

    2. 2

      [포토] 함양 잡히니 밀양…산불 진화나선 소방당국

      23일 오후 경남 밀양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민가 인근으로 확산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야간 진화 체제로 전환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산불 확산 저지에 나섰다.  뉴스1

    3. 3

      36년 만에 '붉은 달' 뜨는 정월대보름…내달 3일 개기월식

      내달 3일 정월대보름은 36년 만에 개기월식과 겹쳐 '붉은 달'이 뜰 전망이다.국립과천과학관은 정월대보름인 내달 3일 천문대와 천체투영관 일대에서 개기월식 특별 관측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개기월식은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현상으로 달이 붉은빛으로 변해 '블러드 문'이라고도 부른다. 이번 개기월식은 전국에서 관측할 수 있다.이번 월식은 한국천문연구원 발표 기준 오후 8시 4분에 개기식을 시작해 10시 17분에 부분식이 종료된다.정월대보름에 개기월식이 발생한 것은 1990년 정월대보름 새벽 이후 36년 만이다.과천과학관은 공개 관측과 함께 달과 관련된 체험형 프로그램, 전문 강연과 전통 악기 연주회 등을 개최한다.행사장 곳곳을 달과 정월대보름을 주제로 한 공간으로 꾸며 관람객이 만든 달 풍선을 전시하는 참여형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