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이 대통령과 UAE 간대"…일주일 새 50% 뛴 종목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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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26대 중소기업중앙회장
尹대통령 UAE 경제사절단 동행
金회장 이끄는 제이에스티나 부각
1주일 만에 주가 50% 뛰어
전문가 “기업 본질 가치와 무관
개인 투자자는 매매 주의해야”
尹대통령 UAE 경제사절단 동행
金회장 이끄는 제이에스티나 부각
1주일 만에 주가 50% 뛰어
전문가 “기업 본질 가치와 무관
개인 투자자는 매매 주의해야”
윤 대통령은 14~17일 중동의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한다. 올해 첫 해외 순방이다.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 100여 곳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경제사절단은 한국 기업의 UAE를 비롯한 중동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양국 경제 협력 강화가 목표다. 현지에서 한국‧UAE 비즈니스 포럼 등 다양한 행사를 열 계획이다. 최상목 경제수석은 “에너지, 인프라, 건설 등 전통적 협력 분야 외에도 방산, 게임, 관광 등 유망 분야 기업들이 다양하게 포함됐다”고 말했다.
한편 증권업계에선 원자력발전소 관련 주식에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UAE 경제사절단에는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옛 두산중공업) 회장과 원전기자재 업체들이 포함돼 있다. 시장에선 중동 원전 수주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6일부터 12일까지 기관과 외국인의 러브콜을 받았다. 이 기간 기관은 190만4843주, 외국인은 214만6166주를 순매수 했다.
'천만 개미'와 함께 달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주식 계좌가 빨간불이 되는 그날까지 재미있는 종목 기사 많이 쓰겠습니다. 아래 기자 페이지서 윤현주 기자 구독과 응원을 눌러 주시면 매주 기사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윤현주 기자 hyun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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