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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미라전’, 누적 관람객 5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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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이집트 미라전, 부활을 위한 여정’이 누적 관람객 수 5만 명을 돌파했다.

    12일 기획사 이엔에이파트너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5일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개막한 ‘이집트 미라전’은 일평균 2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면서 개막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누적 관람객 수 5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학부모와 학생들이 방학을 이용해 방문하면서 평일에도 관람객이 북적이고 있다.
    ‘이집트 미라전’, 누적 관람객 5만명 돌파
    ‘이집트 미라전’의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한 배우 신예은도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공개와 신작 드라마 촬영 가운데 직접 전시장을 찾아 관람하기도 했다.

    전시장에서는 영상이나 책으로만 접했던 고대 이집트 미라와 대형 미라관, 사후세계 안내서인 사자(死者)의서(書) 등을 실제로 볼 수 있다.

    이엔에이파트너스는 금요일과 주말에 관람객들이 몰리면서 대기줄이 길어지자,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대기실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대기등록 기기를 통해 줄을 서지 않아도 되며 대기실에 준비된 이집트 영상과 안내서 등을 통해 관람 전에 이집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이집트 미라전’은 오는 3월 26일까지 진행된다. 미라관 15점, 사람 미라 5구, 동물 미라 8구 등 네덜란드 국립 고고학 박물관의 이집트 컬렉션 중 선별된 250여 점의 유물들을 소개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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