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이케어카에서 아동 ‘디지털 테라피’ 입력2023.01.13 17:41 수정2023.01.14 17:08 지면A11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현대자동차그룹이 스타리아를 기반으로 제조한 이동형 상담 모빌리티 ‘아이케어카’를 13일 공개했다. 학대 피해 아동의 심리 치유와 안정을 돕는 ‘디지털 테라피’ 기술이 적용됐다. 현대차그룹은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에 차량을 기증했다.현대차그룹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AD 관련 뉴스 1 [포토] 폭스바겐 제친 도요타 CEO의 자신감 2 [포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대한항공 복조리 행사 3 현대차그룹, 이동식 아동 심리상담소 '아이케어카'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