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서울 서대문구 세검정로 134 유원하나아파트 앞에서 상수도관 파열이 발행했고, 현재 누구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서대문구 세검정로4가길 17 일대 300가구는 이날 오후 11시부터 14일 오전 4시까지 약 5시간 동안 단수된다.
단수 지역 주민에게는 급수차와 생수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사업본부 관계자는 "복구 완료 후에도 수돗물 사용 초기에는 녹물이 나올 수 있으니 적당량의 물을 흘려보낸 뒤 사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