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오후 2시에 공개된 '바이브'는 세계 각지에서 고른 인기를 누리며 14일 0시를 기준으로 60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바이브'는 연인을 향해 느끼는 설렘을 표현한 곡이다.
태양의 6년 만에 정식 솔로 컴백곡이라는 점과 지민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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