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에 있던 주민 10여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가재도구 등이 타 3천8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 안 오븐의 전열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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