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 2240명 확진, 전날보다 455명 감소…80~90대 3명 숨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 2240명 확진, 전날보다 455명 감소…80~90대 3명 숨져
    경남도는 14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천240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15일 밝혔다.

    모두 지역 감염자이다.

    전날 2천695명보다 455명이 감소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690명(창원 33명, 마산 204명, 진해 148명), 김해 443명, 양산 330명, 진주 215명, 거제 160명, 사천 81명, 밀양 68명, 통영 54명, 창녕 38명, 고성 33명, 거창 26명, 함안 21명, 하동 17명, 합천 17명, 함양 14명, 산청 13명, 남해 12명, 의령 8명이다.

    치료 중이던 80~90대 환자 3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801명(누적 사망률 0.1%)으로 늘어났다.

    위중증 환자는 18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9%다.

    15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38.3%다.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78만3천335명(입원치료 71명 재택치료 1만8천419명, 퇴원 176만3천44명)으로 증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공무원 채용 감소세 멈췄다"…국가직 5351명 선발 예정

      인사혁신처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최근 5년간 이어진 공채 축소 흐름 속에서 선발 규모가 다시 소폭 늘었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

    2. 2

      국가공무원 올 5351명 선발…5년 만에 공채 규모 늘렸다

      정부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4년 연속으로 감소한 공무원 공채 선발 인원이 올해에는 소폭 늘어난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최대 수준...

    3. 3

      현대 유니콘즈 왕조 이끈 '전천후 투수' 전준호 별세

      2006년 한국프로야구(KBO) 승률왕을 차지한 ‘전천후 투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으로 투병하다가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