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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국회일정](16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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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6호)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30 본관 604호)

    ▲ 의원실 세미나
    민병덕 의원실 등, 데이터센터 확산과 초고압선 부설에 따른 갈등해소 및 대책모색(10: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이재정 의원실, 윤석열 정부 대일외교 진단과 과제(10:3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조은희 의원실 등, 1인가구 연속 토론회 1인 가구 권리 시리즈 : 1인 가구의 안전과 건강, 그 현황과 대책은?(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변재일 의원실 등, 국내 OTT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14: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김한규 의원실, 김한규와 경제 읽기 : 시즌3, 3강 채권시장 : 한전채부터 레고랜드까지(19: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장혜영 의원, UN 장애인권리협약 직권 조사 신청 관련 기자회견(10:00 소통관)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전당대회 관련 기자회견(10:20 소통관)
    정환철 공보기획관, 1월 3주차 국회 정례브리핑(11:00 소통관)
    천준호 의원, 진실화해위원회 신임 위원장의 민주화 운동 폄훼 및 왜곡 규탄 기자회견(11:20 소통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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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위해 새 인물들로 파격적인 공천 혁신을 시도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날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신의 지지율 정체 이유에 대해 당 지도부가 외연 확장에 나서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짚은 가운데 새 인물로의 공천 가능성을 우회적으로 언급한 게 아니냐는 시각이 나온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우리에게는 국민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파격적 쇄신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 쇄신은 인적 쇄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최근 6·3 지방선거를 앞둔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소속 인사들이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에 비해 지지율이 뒤처져있는 것에 대해서도 후보의 역할 부족이라고 겨냥했다. 장 대표는 "지선에 있어서는 중앙당에서 전체적 민심을 잘 살피고 국민들의 마음을 얻으려는 노력도 해야 하지만 각 후보가 해야 할 역할들도 있다"라며 "당은 당으로서 당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하지만 후보는 후보들대로 경쟁력 높이기 위해 최선 다해야 한다"고 했다.이어 장 대표는 "우리에게는 국민의 상상을 뛰어넘는 파격적 쇄신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 쇄신은 인적 쇄신"이라며 "지선 공천에 있어서도 새 인물들로 국민들께서 감동할 수 있는 인물들로 인적쇄신을 이루고 파격 공천하는 것이 지선 승리의 또 하나의 전제조건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장 대표의 이같은 발언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오 시장을 겨냥한 발언이 아니냐는 시각이 나왔다. 지난 1일 오 시장은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이제 계엄으로부터 당이 완전히 절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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