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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TURN(에잇턴), 17일 데뷔 앨범 ‘8TURNRISE’ 예판 시작…고퀄리티 ‘소장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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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TURN(에잇턴), 17일 데뷔 앨범 ‘8TURNRISE’ 예판 시작…고퀄리티 ‘소장 욕구↑’

    8TURN(에잇턴)이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앨범을 선보인다.

    17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오후 3시부터 8TURN(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의 데뷔 앨범 ‘8TURNRISE(에잇턴라이즈)’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예약 판매 소식과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8TURN의 데뷔 앨범은 ‘TURN (턴)’과 ‘RISE (라이즈)’ 두 가지 버전과 한정판까지 총 3종이 발매된다.

    ‘TURN’, ‘RISE’ 버전에는 CD를 비롯해 84페이지의 북클릿, 64페이지의 셀피북, 포토 카드, 스티커, 미니 포스터, 필름 포토, 증명사진, 리릭 페이퍼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프리 오더에 한해 초도한정 포스터와 리미티드 폴라로이드를 추가로 구성해 팬들의 관심을 더하고 있다.

    또한 한정판 앨범에는 네모 카드, 재킷 포토, 셀피 포토 카드, 증명사진 등 8TURN의 다채로운 모습을 벨크로 지갑에 담아 스마트 앨범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라 글로벌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8TURNRISE’은 익숙함에 물든 세상을 깨우는 8TURN의 첫 번째 움직임을 과감하게 그려낸 앨범으로 ‘나를 나타내는 가치는 곧 나 자신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8TURN은 콘셉트 포토, 스포일러 클립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유니크한 스타일링과 영 앤 시크 매력으로 Z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하고 있다.

    8TURN은 탈신인급 역량과 고퀄리티 퍼포먼스, 차별화된 음악성으로 무한한 포텐셜을 발휘하며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더할 전망이다. 2023년 1호 보이그룹으로 강렬한 포문을 열 8TURN의 행보에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

    무한한 가능성을 예고하는 8TURN의 데뷔 앨범 음원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피지컬 음반은 2월 6일 전 음반사이트를 통해 판매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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