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英, 철도노조·간호사 이어 교사도 파업 입력2023.01.17 18:30 수정2023.02.16 00:01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국에서 연초 공공부문 파업이 지속되고 있다. 철도노조와 간호사 등 보건 근로자들이 파업에 들어간 데 이어 16일(현지시간)에는 전국교육노조(NEU)가 파업을 결의했다. 이날 총리 관저가 있는 영국 런던 다우닝가에서 시위대가 파업 시위를 벌이고 있다. 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백악관, 韓국회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합의에 "긍정적 진전" 백악관, 韓국회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합의에 "긍정적 진전"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 '그래미 수상' 배드 버니 슈퍼볼 공연에…트럼프 "역대 최악" 분노 미국 최대 스포츠 축제인 슈퍼볼 무대를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세계적인 스타 배드 버니가 장식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역대 최악"이라고 혹평했다.뉴욕타임스 등 다수 외신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3 '아무리 추워봐라, 내가 옷 사 입나'…100년 브랜드도 파산 지난달 미국 명품 백화점 삭스에 이어 이번에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에디바우어가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에디바우어 LLC(법인명)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