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은행, 설 전후 특별자금 9조원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IBK기업은행은 다음 달 8일까지 9조원 규모의 '설날 특별 자금'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설 당시보다 1조원 늘어난 규모로 신규대출에 3조5천억원, 만기연장에 5조5천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설을 앞두고 일시적 자금 부족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원자재 결제, 임직원 급여·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대출해준다.

    할인어음, 기업구매자금 등 결제성 대출의 금리도 최대 0.3%포인트(p)까지 낮춰준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경기침체와 소비위축 등으로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기업은행, 설 전후 특별자금 9조원 지원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9000원 렌터카'로 관광객 2배…지방공항 살린 놀라운 '반전' [트래블톡]

      만성 적자에 허덕이는 지방공항을 되살릴 열쇠는 단순히 비행기를 띄우는 게 아닌 '도착 이후 설계'라는 분석이 나왔다. 방한 외국인이 공항에서 내려 지역으로 이동하고 머물며 소비하는 전 과정을 하나의 완...

    2. 2

      美, 고용없는 성장 심화…1월 민간 고용 2만2000 명 증가에 그쳐

      미국 민간 부문 고용이 1월 들어 사실상 정체 상태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4일(현지시간) 급여 처리업체 ADP에 따르면 1월 민간 기업의 고용 증가는 2만2000 명에 그쳤다. 이는 하향 조정된 ...

    3. 3

      [주간 소부장] 메모리 투자는 아직...주52시간 빠진 반도체특별법 통과

      이번 주에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업계에서는 굵직한 이슈들이 쏟아졌습니다. 투자·수주&midd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