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 정신질환 치료기술 이전 입력2023.01.18 18:44 수정2023.01.19 00:56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트리뉴로와 공동 개발한 신경전달물질 조절 기술을 그리너스코퍼레이션에 이전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 기술은 3대 핵심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의 전달 효율을 높여 정신질환과 그로 인한 행동 문제를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경남 외국인 주민 지원사업 공모 경상남도는 외국인 주민 지원사업의 주관단체를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 대상은 경상남도 외국인 주민 지원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 지원이 주된 목적인 도내 비영리법인과 비영리민간단체, 고용노동부 위탁사업... 2 울산시니어초교 1기 신입생 모집 울산시는 오는 3월 개교하는 ‘울산 시니어초등학교’ 제1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울산에 주소를 둔 55세 이상 베이비부머 퇴직자와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일반, 전문, 여가, 기타 등 4개 분야를 ... 3 경남 '찾아가는 도민노무사제' 운영 경상남도는 도내 취약노동자, 소규모 사업장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찾아가는 도민노무사제’를 운영한다. 도는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창원·진주·통영·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