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간척지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입력2023.01.23 20:17 수정2023.01.23 20: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3일 오후 6시 57분께 전남 해남군 산이면 초성리 간척지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 21명과 소방차 7대가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갈대가 자란 간척지 주변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행히 간척지 주변에 민가 등 건물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62만 건'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범인은 10대 학생들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 정보를 대규모로 빼낸 해킹 피의자들이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드러났다.23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정보통신망법 위반(정보통신망 침해 등) 혐의로 고등학생 A군과 B군... 2 [속보] 소방청, 경남 함양 산불에 국가소방동원령 2차 발령 소방청은 경남 함양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23일 오전 11시15분 ‘국가소방동원령’ 2차를 발령했다.뉴스1에 따르면 국가소방동원령 2차 추가 발령에 따라 소방펌프차 6대, 물... 3 [속보] '징역 23년' 한덕수 2심, 고법 내란전담재판부 형사12부로 '징역 23년' 한덕수 2심, 고법 내란전담재판부 형사12부로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