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 그램, 초경량∙대화면에 디자인 혁신까지 새로운 고객 경험 선보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LG 그램 10년의 혁신…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디자인 ‘LG 그램 스타일’
    □ 그램 최초 OLED 디스플레이 탑재…16:10 화면비의 WQHD+ 고해상도 적용해 선명한 화질
    □ 제품 외관에는 고릴라글래스 소재 적용…빛의 각도에 따라 변화하는 오로라화이트 색상
    LG 그램, 초경량∙대화면에 디자인 혁신까지 새로운 고객 경험 선보인다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초경량·대화면 프리미엄 노트북의 대명사 ‘LG 그램(gram)’ 출시 10년차를 맞아 성능은 물론, 디자인에서도 혁신을 이어가는 2023년형 그램 신제품 라인업을 출시한다.

    LG전자는 2014년 국내 노트북 제조사 최초로 무게가 1kg 미만인 980g 초경량 노트북 ‘LG 그램’을 선보였다. 이후 대용량 배터리, 대화면, 고성능 등 고객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 혁신을 거듭하며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을 선도해 왔다.

    2023년형 LG 그램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은 물론,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을 앞세워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LG 그램 10년의 혁신…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디자인 ‘LG 그램 스타일’

    올해 처음 선보이는 LG 그램 스타일(LG gram Style, 모델명: 16Z90RS, 14Z90RS)은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그램의 정체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은 한층 극대화한 제품이다.

    제품 외관에는 빛의 각도나 보는 방향에 따라 다채롭게 색이 변하는 오로라 화이트 색상과 코닝사의 고릴라 글라스(Gorilla® Glass)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 키보드 아래 공간에는 사용자가 터치할 때만 LED 불빛으로 드러나는 히든 터치패드를 탑재해 깔끔하다.

    신제품은 그램 최초로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대표모델인 ‘LG 그램 스타일 16’은 16:10 화면비의 16형 WQHD+(3200×2000) 고해상도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 0.2ms 응답속도와 최대 120Hz 주사율을 지원해 빠르게 전환되는 영상도 매끄럽고 선명하게 표현한다.

    OLED의 장점인 압도적인 명암비와 블랙 표현은 물론, 디지털영화협회(DCI: Digital Cinema Initiatives)의 표준 색 영역 DCI-P3를 100% 충족해 색 표현도 풍부하고 자연스럽다. 패널에는 빛 반사와 눈부심을 줄여주는 AGLR(Anti-Glare & Low Reflection)를 적용했다.

    LG전자는 내달 인기 걸그룹 ‘뉴진스’와 협업한 그램 스타일 한정판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LG 그램 스타일은 16형과 14형 2종으로 출시된다. 국내 출하가는 LG 그램 스타일 16의 경우 274만 원(i5/16GB/256GB/OS 탑재 기준), LG 그램 스타일 14는 249만 원(i5/16GB/256GB/OS 탑재 기준)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휴대성을 갖춘 23년형 ‘LG 그램’

    2023년형 LG 그램 신제품(모델명: 17Z90R, 16Z90R)은 성능과 휴대성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신제품은 16:10 화면비의 WQXGA(2,560×1,600) 해상도 IPS 디스플레이와 엔비디아(NVIDIA)의 고성능 노트북용 외장 그래픽카드(Geforce RTX™ 3050 Laptop GPU)를 탑재했다. 사용환경에 따라 31Hz부터 최대 144Hz까지 자동으로 주사율을 전환하는 VRR(가변주사율, Variable Refresh Rate)도 지원해 역동적인 게임을 즐기거나 고화질 영상 편집 시에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2023년형 그램 노트북 전 모델은 인텔의 최신 13세대 프로세서와 최신 저전력 메모리를 적용했다. 또 최대 5와트(W) 출력의 스마트 앰프와 입체음향기술 돌비애트모스(Dolby Atmos)를 처음으로 지원한다. 충전 어댑터의 부피와 무게는 전작 대비 각각 46%, 24% 가량 낮춰 휴대하기에도 편리하다.

    LG 그램 16의 출하가는 244만 원(i5/16GB/256GB/OS 탑재 기준), LG 그램 17은 259만 원(i5/16GB/256GB/OS 탑재 기준)이며 모델별로 다르다.

    25일부터 예약 판매 시작… LG 그램 360, 그램 +view 신제품 등도 선보여

    이 밖에도 LG전자는 최신 프로세서 등을 탑재한 다양한 LG 그램 신제품(17/16/15/14형)과 투인원(2 in 1) 노트북 LG 그램 360(16/14형)을 비롯해 포터블 모니터 그램 +view 신제품 등을 함께 선보인다.

    LG전자는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그램 신제품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기간 중 그램 스타일 구매 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LG 그램 +view 신제품을 비롯해 그램 마우스, 기프트팩, 굿즈 패키지 등을 제공한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김선형 상무는 “LG 그램은 10년간 초경량·대화면 프리미엄 노트북의 기준을 제시하며 고객경험 혁신에 앞장서 왔다”며 “뛰어난 성능은 물론 차별화된 디자인 혁신을 선보이는 새로운 그램 라인업을 앞세워 고객의 감성까지 함께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CJ대한통운, 전국상인연합회와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MOU 체결

      CJ대한통운이 독보적인 물류 역량과 배송 네트워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소비자에게는 쇼핑 편의성을, 전통시장 상인에게는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CJ대한통운은 개인택배(C2C) 시장에서 한층 영향력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CJ대한통운은 전국상인연합회와 ‘전통시장 물류 상생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 체결식은 지난 24일 대전상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 본부장,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전통시장 내 배송 물량이 모이는 공동배송센터를 통해 소비자들이 구매한 상품을 현장에서 바로 접수하고 가정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기만 하면 각 상점에서 QR코드 방식으로 상품을 접수하고 이후 공동배송센터를 통해 집화, 배송까지 일괄 처리된다. 지금까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협소한 주차장 등으로 인해 상품 구매 후 직접 들고 다니며 집까지 가져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공동배송센터를 통해 이런 불편함이 상당 부분 해소되면서 소비자 접근 편의성은 높아지고 전통시장이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택배 기사 입장에선 기존에는 소량 택배 물량 처리를 위해 분산된 점포를 돌아다녔지만 앞으로는 공동배송센터 위주로 방문하기에 동선이 짧아지고 물류 효율화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국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우수시장박람회나 각종 지역 특산물 박람회 등에도 CJ대한통운이 물류사로 나서 상품 판매를 적극 지원한다. CJ대한통운은 이와 함께 자체 온

    2. 2

      CJ대한통운, 공정위 CP 등급평가 우수기업 선정

      CJ대한통운이 지난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평가’에서 우수기업(A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는 기업의 준법경영 수준과 리스크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매년 CP 운영 실적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직권조사 면제나 과징금 감경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CJ대한통운은 지난 2017년부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도입하며 준법경영 문화를 정착시켜 왔다. 뉴스레터와 사내 게시판을 통해 주요 사업과 관련된 법령과 정보를 수시로 공유하고, 임직원 대상 컴플라이언스 교육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의 준법경영 인식 내재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부서별 담당자를 지정해 업무 특성에 따른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관리하는 ‘컴플라이언스 코디네이터’ 제도를 운영하는 등 전사 차원의 준법경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CJ대한통운은 2021년 국내 물류업계 최초로 ISO 37301(규범준수 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으며, 이를 5년 연속 유지하며 준법경영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 지난해 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공정위 CP 등급평가를 통해 준법경영 수준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했다.장윤석 CJ대한통운 법무실장은 “이번 성과는 경영진의 적극적인 지원과 임직원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지속적인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가 물류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3. 3

      CJ대한통운, 장애인체육 활성화 공로 인정…

      CJ대한통운이 지난17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25년 서울특별시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서울특별시와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2025년 한 해 동안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선수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CJ대한통운은 올해 7월 장애인스포츠단을 창단하고 청각축구·골볼·사이클·스노보드 등 10개 종목에서 총 21명의 선수를 채용하여장애인체육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CJ대한통운은 선수들의 훈련을 근로시간으로 인정해 급여를 지급하고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채용된 선수들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비롯, 동·하계 패럴림픽, 데플림픽, 아시안게임 등 여러 국제대회에 CJ대한통운 소속으로 출전하고 있다.창단 첫 해 참가한 올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금 4개, 은 4개, 동 3개 등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이어 지난11월에 열린 세계 최대 청각장애인 올림픽 ‘2025 도쿄 데플림픽’에서 고병욱 선수가 사이클 종목에서 은·동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이종훈 CJ대한통운 경영지원실장은 “모든 사회 구성원이 본인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장애인 선수들이 주체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