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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안전공사 수소콘텐츠 담당에 종근당 출신…국민추천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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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콘텐츠운영부장에 종근당고촌재단 전시운영팀장 지낸 김호산씨 임용
    가스안전공사 수소콘텐츠 담당에 종근당 출신…국민추천제 활용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개방형 직위인 수소콘텐츠운영부장에 김호산(49) 전 종근당고촌재단 전시운영팀장을 임용했다고 인사혁신처가 24일 밝혔다.

    김 부장은 쇳대박물관 학예사, 동숭아트센터 박물관사업부 학예실장, 종근당고촌재단 전시운영팀장 등으로 재직했다.

    김 부장은 가스안전공사에서 수소안전뮤지엄 전시, 체험 프로그램 기획·운영, 대국민 수소 안전 홍보콘텐츠 운영 등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김 부장은 인사처의 '국민추천제'로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DB)에 등록돼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정부헤드헌팅)을 통해 임용됐다.

    인사처의 국민추천제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역량을 쌓아 국가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를 국민이 추천하는 제도다.

    본인 추천도 가능하며, 국민추천제 홈페이지에서 추천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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