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은행, 신용등급 하위 50%…1년간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은행은 26일부터 1년간 취약계층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가계대출 상품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면제 대상은 상환일 직전 월말 기준 코리아크레딧뷰로(KCB) 신용평점 기준 하위 50% 차주다. 은행 자체 재원이 아닌, 주택금융공사 및 주택도시기금 보증 대출은 제외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고객이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대출금을 상환할 때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대상 여부를 자동으로 확인해 적용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말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은 취약 차주 중도상환수수료를 1년간 한시적으로 면제하기로 합의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하나은행, 1년간 취약계층 가계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하나은행은 오는 26일부터 서민·취약계층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1년간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한다고 24일 발표했다.적용 대상은 상환일 직전 월말 기준 ‘KCB 신용평점 하위 50% 차주...

    2. 2

      우리은행, 독일 헤리티지 펀드 투자 원금 전액 반환

      우리은행이 독일 헤리티지 펀드에 투자한 투자자들에게 투자원금 전액을 반환한다고 17일 발표했다.우리은행은 이날 임시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11월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가 독일 헤리티지 펀드 관련 분쟁 조정 신청...

    3. 3

      5대은행 평균연봉 1억 넘었다…상위 10% 급여는 2억원 육박

      은행들이 금리 인상에 따른 예대마진(예금금리와 대출금리의 차이) 확대로 사상 최대 실적을 낸 가운데 5대 시중은행 직원의 평균 연봉이 1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로 가계와 기업의 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