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철원 임남 영하 28.1도…강원 이틀째 맹추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태백·정선, 관측 이래 가장 낮은 1월 하순 기온
    철원 임남 영하 28.1도…강원 이틀째 맹추위
    철원 임남의 최저 기온이 영하 28.1도까지 떨어지는 등 25일 강원지역은 맹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오전 6시까지 최저 기온은 광덕산 영하 27.5도, 향로봉 영하 27.1도, 설악산 영하 26.2도, 횡성 안흥 영하 24.5도, 춘천 영하 19.6도, 원주 영하 17.1도, 강릉 영하 14도 등이다.

    태백과 정선의 최저 기온은 각각 영하 20.9도, 영하 20.1도로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낮은 1월 하순 기온을 기록했다.

    동해와 삼척에는 한파주의보가, 이를 제외한 도내 16개 시군에는 한파 경보가 발효 중이다.

    낮 최고 기온은 내륙 영하 7∼영하 3도, 산지 영하 9∼영하 7도, 동해안 영하 9∼영하 1도로 예상된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추위에 약한 노약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수도관이나 계량기, 보일러 동파, 농축산물과 양식장 냉해 등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배우 우창수, 투병 끝 51세 별세…뒤늦게 알려진 비보

      배우 우창수(51)의 비보가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방송가에 따르면 우창수는 지난 16일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1세. 고인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머리 삭발 하려...

    2. 2

      욕설·성행위…부천역 막장 방송 유튜버·BJ 제재 입법 촉구, 2만명 서명

      부천역 일대에서 막장 방송을 하던 유튜버와 인터넷 방송인(BJ)을 제재하는 입법을 촉구하기 위한 시민 서명부가 국회에 전달된다.부천시는 19일 이같이 밝히며 해당 서명 운동에 총 2만434명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

    3. 3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향년 40세로 별세…최재호 부인상

      성우 선은혜가 향년 4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19일 방송가에 따르면 지난 17일 선은혜의 부고 소식이 동료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알려졌다. 고인의 사인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동료 성우 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