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교육재단, 재일동포 차세대 학생 88명에 장학금 지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교육재단, 재일동포 차세대 학생 88명에 장학금 지급
    일본에서 재일동포 차세대 인재를 육성해온 한국교육재단(이사장 서동호)은 최근 일본 고교 및 대학(원)에 재학하는 88명의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재단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 중에 고교생 21명, 대학생 64명, 대학원생 3명을 선발했다.

    이들에게는 각각 12만엔(114만원), 50만엔(474만원), 100만엔(948만원)을 1년간 지급한다.

    1963년에 발족한 재단은 재일동포 독지가와 재일동포 단체 등의 기부로 지원금을 조성해 지금까지 1만여 명에게 19억3천만엔(183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안규백, 주한미군사령관에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항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서해 상공에서 벌어진 미중 전투기 간 긴장 상황과 관련해 주한미군 지휘부에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안 장관은 지난 18일 상황 보고를 받은 직후 제이비어 브...

    2.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시어머니 참 많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1일 국방색 야상(야전상의)을 입고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것을 두고 “계엄 연상” 등의 비판이 나오자 "유별난 시어머니들 참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3. 3

      '목수' 변신한 류호정 "부친상 왔던 이준석, 밥값 내주더니…"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뒤 목수로 전업한 류호정 전 의원이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만나 식사를 함께 했다고 언급했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류 전 의원은 지난 19일 뉴스1TV ‘펙트앤뷰&r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