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40곳은 기존 설치한 자동심장충격기의 사용가능연한인 10년이 지나 교체했고, 안산자락길과 인왕산지킴이초소 등 실외 5곳에는 새롭게 설치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0∼40도에서 보관해야 하기에 실외의 경우 태양열로 내부 온도조절이 가능한 보관함에 비치했다.
구는 시민이 많이 찾는 곳을 중심으로 실내외 자동심장충격기를 추가로 설치하고 심폐소생술 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자동심장충격기가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