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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사이버대, 홍익인간 정신 ‘교육한류 선도’…유튜브 ‘디씨멘터리’ 영상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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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사이버대, 홍익인간 정신 ‘교육한류 선도’…유튜브 ‘디씨멘터리’ 영상 주목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진행하는 뇌교육이 지난 1월 14일 유튜브 ‘디씨멘터리’에 방영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유튜브 ‘디씨멘터리’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특화시키고 홍익인간 이념에 기초해 만든 뇌교육 방법이 중남미 한 국가의 교육시스템에 크게 영향을 주고, ‘교육 한류 선도’라는 변화를 일으킨 내용을 주로 담았다.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대학은 인간 역량계발에 관한 체계적인 이론과 원리를 바탕으로, 유아 두뇌발달, 아동청소년 두뇌훈련, 성인 역량계발, 중장년 치매예방훈련 등 뇌활용 영역별 전문지식과 체계적인 훈련법을 습득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디씨멘터리’에서는 엘살바도르의 아이들은 한국의 홍익인간 정신을 기반으로 한 뇌교육 덕분에 생각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엘살바도르는 모든 학교에 이 교육을 보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이전에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 상을 수상했다. 글로벌사이버대는 BTS멤버 7명 중 6명이 졸업한 학교이며, 멤버들은 졸업식에서 ‘총장상’을 수상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추구하는 뇌교육의 철학은 한민족의 ‘홍익인간’ 정신이다. 뇌를 어떻게 올바르게 써야 할까에 대한 질문과 답, 뇌철학을 바탕으로 인간 두뇌발달 원리와 체험적 교육방법론이 결합돼 ‘인성회복’과 ‘두뇌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승헌 총장은 지난 2009년 글로벌사이버대학교를 설립하면서 ‘홍익정신’을 건학이념으로 정했다. 아울러, 2004년에는 국제뇌교육협회를 설립했다. 이후 유엔공보국(UN-DPI) 정식지위 NGO기관으로 승인됐고, 이를 계기로 엘살바도르에 정식으로 뇌교육 보급을 시작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엘살바도르에 4개 학교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양성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학생 시범 교육, 보수 교육 및 컨설팅을 병행했다. 뇌교육협회는 모든 학교마다 한국인 전문가를 파견하는 것이 아닌 각 학교에 전문가를 직접 양성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올해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하며 자연지능을 이끌어갈 인간 중심의 기술, ‘휴먼테크놀로지 선도 대학’이라는 차별화된 방향성으로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 관계자는 “글로벌사이버대는 21세기 뇌활용 분야에서 뇌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K-교육 선도대학으로 자리해 가고 있다”며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대학은 뇌교육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해 가고 있다. 세계 최초 뇌교육 학위과정을 시작으로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했다. 2023학년도부터 보육교사 국가자격 과정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1월31일부터 2023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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