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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프톤, 경영 혁신 위한 신규 임원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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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프톤, 경영 혁신 위한 신규 임원진 영입
    스피커 전문 제조업체 (주)한국토프톤이 경영 혁신을 위해 23년 2월 1일자로 신규 임원을 영입했다.

    LG전자 사장 출신인 신문범씨를 경영고문으로 선임했고, LG전자 멕시코 법인장(전무) 출신인 김종훈씨를 CEO(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영입은 한국토프톤의 주력 거래처인 LG전자와의 영업 활성화 및 경영 개선 그리고 글로벌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신임 신문범 경영고문은 LG전자 인도, 중국 법인장을 역임하고, LG스포츠단 사장, LG전자 사장을 역임했다. 또한 2010년도 아시아 최고경영자 어워드에서 올해의 최고 경영자 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졌다.

    신임 김종훈 사장(CEO)은 LG전자 비디오 연구소 연구원을 시작으로 터키 지사장과 멕시코, 이란 법인장을 역임하였다. 김종훈 사장은 제품 개발에서 생산관리, 상품기획, 영업에 이르기까지 법인 경영의 전반을 아우르는 능력과 경력을 겸비한 검증된 전문 경영인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한국토프톤은 이번 신규 경영진 영입을 계기로 경영 개선과 향후 글로벌 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 일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생산성 향상 및 대외 경쟁력 재고를 위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경영 혁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경영진 영입과 경영 혁신으로 한국토프톤은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가 새로운 비전을 이룩하는 성과를 자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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