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경찰청, 첫 청렴도평가서 2등급…공동 1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경찰청, 첫 청렴도평가서 2등급…공동 1위
    경남경찰청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아 전국 시·도경찰청 중 공동 1위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시·도경찰청에 대한 청렴도평가는 지난해 도입돼 이번이 처음으로 받는 평가였다.

    경남경찰청은 경남청장이 주도한 청렴·인권 힐링캠프, 경찰서장 주도 청렴챌린지, 청렴정책협의제 운영 등 기관장의 적극적인 관심과 활동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경남경찰청은 직장 내 청렴 문화가 뿌리내리고 외부로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과 청렴 문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병수 경남청장은 "경찰을 향한 국민의 기대가 커지고 있는 만큼 책임과 청렴성 확보에 기관장부터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목줄 푼 채 달려든 반려견에 사망…견주 처벌은

      반려견의 목줄을 푼 채 산책하다 자전거를 탄 50대 행인을 숨지게 한 견주에게 실형이 선고됐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12단독 김준영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견주 A씨에게 징역 1년 10...

    2. 2

      한국 여학생 성희롱하고 '낄낄' 인니 男…회사 "엄중 조치"

      국내 버스 안에서 한국인 여학생들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하고 해당 장면을 무단 촬영해 유포한 인도네시아 국적 남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남성이 근무하는 업체는 공식 사과와 함께 조치를 예고했다.지난 20일 엑스와...

    3. 3

      엄마 13번째 출산 때 버럭했는데…'임신' 남보라, 눈물 쏟은 이유

      ‘13남매 장녀’로 알려진 배우 남보라가 과거 어머니에게 했던 말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최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임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