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남도립도서관, 올해의 책 4권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남도립도서관, 올해의 책 4권 선정
    전남도립도서관은 27일 도민의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2023년 올해의 책' 4권을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책은 ▲ 문학 분야, 정지아 작가의 '아버지의 해방일지' ▲ 비문학 분야, 곽재식 교수의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 청소년 분야, 김미승 작가의 '꿈을 파는 달빛제과점 ▲ 어린이 분야, 윤영주 작가의 '마지막 레벌 업' 이다
    아버지의 해방일지는 빨치산이었던 아버지의 죽음으로 주인공이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따뜻하게 풀어낸 소설이다.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는 기후 변화 시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꿈을 파는 달빛제과점은 일제 강점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조선 최초 여성 제빵사의 꿈을 키워가는 내용을 담은 성장소설이다.

    마지막 레벨 업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게임 속 세계에서 겪는 주인공의 모험과 사랑을 흥미롭게 표현했다.

    도립도서관은 지역 작가, 교수, 사서교사 등으로 구성된 도서선정위원회 심사와 온라인 도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올해의 책을 토대로 작가와 만남, 도민 책 읽기 운동, 독서왕 선발대회 등을 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국인 단골 여행지인데…전자담배 피웠다간 28만원 '벌금'

      베트남 정부가 전자담배 이용자, 전자담배 흡연을 허용 가게 등에 대한 단속에 나선다.3일(현지시간) VN익스프레스·베트남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베트남 당국은 전자담배 이용자와 이용 허용 업소 등을 ...

    2. 2

      "자고 일어났더니 300원 올랐네"…편의점 갔다가 깜짝 놀랐다

      연초부터 먹거리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다. 호텔 뷔페부터 대표적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품목으로 여겨졌던 편의점 PB(자체 브랜드)까지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원재...

    3. 3

      "꽁꽁 얼어붙은 한강"…평년보다 일주일이나 빨랐다

      올겨울 처음 한강이 얼었다. 한파가 이어지면서다.기상청은 3일 한강이 결빙됐다고 밝혔다. 평년(한강 결빙일 1월 10일)보다는 일주일, 통상 가장 추울 때는 비교적 포근하다가 입춘부터 길게 한파가 이어진 지난 겨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