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7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2023청원생명축제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위원을 위촉하고 축제 일정을 확정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도시민과 농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인 만큼 관람객이 아닌 '참여자'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3년 만에 개최된 지난해 청원생명축제는 역대 최대 규모인 관람객 60만명과 농산물 판매액 40억원을 달성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