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음력 1월1일 ‘설’ 즐기는 바이든 입력2023.01.27 17:58 수정2023.02.10 00:30 지면A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설날맞이 리셉션 행사에서 연주자의 공연을 보며 웃고 있다.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라클 “오픈AI 데이터센터 구축 지연 없다”…주가 급락 후 진화[종목+] 오라클이 오픈AI용 데이터센터 건설이 예정보다 늦어지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공식적으로 “지연은 없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인력 및 자재 부족을 이유로 데이터센터 완공... 2 "계속 도와주세요"…35회 수술한 11세 소년의 호소 러시아의 공습에 어머니를 잃고 자신 역시 크게 다친 한 우크라이나 어린이가 유럽의회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호소했다.12일(현지시간) 라디오 프랑스앵포에 따르면 올해 11세가 된 우크라이나 소년 로만 올렉시우는 ... 3 키 198㎝·체중 180㎏ '스트롱우먼', 알고 보니…우승 박탈당한 이유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여성을 가리는 대회에서 챔피언 자리에 오른 여성이 생물학적 남성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타이틀을 박탈당했다.스트롱맨 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1월26일 성명을 통해 "미국인 선수가 생물학적으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