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미경, 與최고위원 출마…"尹정부 보호할 최고의 방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 가짜정보로 증오 부추겨…내가 가장 잘 설명할 사람"
    정미경, 與최고위원 출마…"尹정부 보호할 최고의 방패"
    국민의힘 정미경 전 최고위원은 30일 3·8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정 전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을 보호할 최고의 방패, 저 정미경이 최고위원으로 한 축을 담당하겠다"며 출마를 공식화했다.

    정 전 최고위원은 "법과 예산이 국회를 장악한 민주당의 손안에 있는 한, 윤석열 정부는 그 어떤 개혁도, 그 어떤 정책도 성공시킬 수 없다"며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국민의힘이 다수당이 되어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은 점점 거짓과 가짜정보를 도구로 삼아 우리 사회를 적의와 증오로 부추기고 있다"며 "각종 미디어·방송·언론에서 우리 국민의힘의 대응이 더 중요해지는 이유"라고 했다.

    자신을 "미디어 방송 언론에서 국민의 눈높이에서 가장 잘 설명할 사람, 가장 잘 설득할 사람"이라고 소개한 정 전 최고위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많은 갈등을 조정하고 중재하는 사람이 지도부에 꼭 필요하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와 노련함으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다짐했다.

    정 전 최고위원은 기자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의 전·현직 의원과 맞대응 토론을 할 때 창과 방패를 자유자재로 쓰면서 국민께 무엇이 진실인지, 무엇이 거짓인지를 잘 밝혀줄 사람이 저라고 생각한다.

    그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석 전 대표 체제에서 최고위원을 맡았던 정 전 최고위원은 이번 최고위원 출마와 관련해 이 전 대표와 이야기를 했느냐는 질문에 "안했다"고 답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과학기술 존중받는 사회가 미래… 파격 지원 약속" [HK영상]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미래 과학자와의 대화'를 가졌습니다. 대통령과학장학생과 올림피아드 대표단을 초청해 증서를 수여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미래 과학자들...

    2. 2

      李대통령 지지율 4%p 오른 63%…반 년 만에 최고치 [NBS]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4%포인트로 오른 63%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약 반년 만에 최고치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

    3. 3

      李 대통령 "과학 천시하면 망해…국가연구자 제도 만들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과학기술은 그 나라의 국가역량 그 자체"라며 과학기술 인재 육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 '대통령 과학 장학생'으로 선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