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날씨] 전 지역에 가끔 눈·비…평양 낮 최고기온 6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은 31일 대체로 흐리고 전 지역에 가끔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 신의주, 남포, 개성이 오전에 흐려서 약간의 눈이 내린 뒤 오후부터 개겠다고 보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로 평년보다 3도 높았으며 낮 최고기온은 6도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고 한때 비/눈 곳, 6, 60
    ▲ 중강 : 흐리고 가끔 눈, -3, 60
    ▲ 해주 : 구름 많음, 8, 10
    ▲ 개성 : 구름 많고 한때 비/눈, 5, 60
    ▲ 함흥 : 구름 많고 한때 눈, 3, 60
    ▲ 청진 : 흐림, 1, 30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장동혁 "韓 수사 결과 내가 책임지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2일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앞서 한 전 대표 가족이...

    2. 2

      [단독] 장동혁 "경찰 수사로 한동훈 결백 밝혀지면 책임지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

    3. 3

      강훈식 "주가조작 포상금 최대 30억…숨은 내부자 깨우기엔 부족"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현행 주가조작 적발 시스템과 포상금 제도가 실효적인지 근본적으로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 실장은 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주가조작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는 치부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