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양해각서는 탄자니아가 2014년 도입한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유니패스)을 고도화하는 데 기술 자문을 제공하고 탄자니아 세관공무원의 능력 배양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탄자니아는 기존 전자통관시스템을 클라우드 등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관련 사업 규모는 4천300만달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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