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등 경북 3곳 한파주의보 해제…김천 등 8곳 건조주의보 입력2023.02.03 09:54 수정2023.02.03 09: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3일 오전 10시를 기해 청송·영양군 평지·경북북동 산지에 발령했던 한파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경북 8곳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해당 지역은 김천·영주·예천·의성·고령·봉화군 평지·군위·영양군 평지이다. weather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온, 김앤장 출신 송성수 변호사 영입…형사·규제 대응력 강화 법무법인 가온(대표 강남규)이 김앤장 법률사무소 형사팀 출신 송성수 변호사(변호사시험 11회·사진)를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송 변호사는 경찰대 법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 2 [속보] '삼성전자 기밀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3 경찰, 설 연휴 '신종 스캠 범죄' 예·경보…'어서 끊자' 캠페인 실시 경찰이 설 연휴 기간 통신사와 협업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주요 신종 스캠(사기)에 대한 예·경보를 발령한다.경찰청은 11일 설 명절을 맞아 신종 스캠 범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이같이 밝혔다.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