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정찰풍선 美영공 비행' 보도에 "상황 파악중" 입력2023.02.03 16:24 수정2023.02.03 16: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외교부는 3일 중국이 띄운 것으로 보이는 '정찰 풍선'(Spy balloon)이 미국 영공을 비행했다는 보도에 대해 "상황을 파악 중"이라며 "쌍방 모두 냉정하고 신중하게 처리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두로, 미국에 굴복 안했다"…아들이 전한 '옥중 전언' 미군의 군사 작전으로 체포·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가 "미 당국에 굴복하지 않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1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친(親) ... 2 "오로라 보러 갔다 발 묶였다"…핀란드 북부, 혹한에 항공편 결항 영하 37도까지 떨어지는 한파에 핀란드 북부 지역 공항의 항공편이 모두 결항됐다. 스키, 오로라를 보러 찾은 관광객 수천 명의 발길이 묶였다.1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혹한으로 핀란드 북부 라플란드... 3 7일간 17명 목숨 빼앗아…'연쇄 살인범' 정체에 발칵 뒤집힌 인도 인도 동부에서 성체 수컷 코끼리 한 마리가 주민을 공격해 최소 17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9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인도 자르칸드주 당국은 최근 7일 동안 사란다(Sara...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