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튀르키예 강진 사망자 360명으로 늘어…시리아만 237명 입력2023.02.06 15:34 수정2023.02.06 15: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봐가며 때린다…베네수엔 무력, 인도는 관세, 이란은 강온 전략 미국이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중단을 압박하기 위해 꺼내 든 카드는 관세였다. 미국은 지난해 4월 인도에 26% 상호관세를 부과했다. 이후 양국은 다섯 차례에 걸쳐 협상했지만,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구매 중단을 ... 2 속옷만 입은 채 기내에서 '난동'…러시아 남성 결국 베트남 나트랑에서 태국 방콕으로 향하던 에어아시아 여객기에서 나체로 난동을 부린 러시아 남성이 결국 입국을 거부당했다.3일(현지시각) 태국 카오솟 등에 따르면 태국 출입국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방콕 돈므앙 국제... 3 "中에 더는 안 당한다"…美, 희토류 비축에 120억弗 투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20억달러(약 17조4000억원) 규모의 광물 비축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시켰다. 중국의 글로벌 광물 지배력에 맞서기 위해서다. 첨단무기, 컴퓨터, 휴대폰 제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희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