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 LG유플러스, 정부 '정보유출·접속장애' 경고에 약세(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특징주] LG유플러스, 정부 '정보유출·접속장애' 경고에 약세(종합)
    개인정보 유출과 인터넷 접속 장애를 일으켜 정부의 공식 경고와 특별조사를 받게 된 LG유플러스가 6일 약세를 보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LG유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2.25% 하락한 1만84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날 "주요 기간통신사업자인 LG유플러스의 기본적인 침해 대응 체계가 미흡한 것에 대해 경영진에게 강력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고객 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꾸린 민관합동조사단을 이날부터 특별점검조사단으로 격상해 강도 높은 조사에 착수한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올해 들어 사이버 공격으로 총 29만 명가량의 이용자 개인정보가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바 있다.

    또 지난달 29일 새벽에는 3차례에 걸쳐 63분 동안, 그로부터 엿새만인 4일 오후에는 일부 지역에서 59분 동안 유선망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말투 건방져 관세 9% 올렸다"…트럼프, 다음 타깃은 한국?

      미국발(發) 관세 정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변덕을 넘어선 정교한 압박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대방의 말투’를 문제 삼아 관세를 올리는 즉흥성을 보이면서...

    2. 2

      "이젠 소형 마사지기다"…경쟁 붙은 헬스케어 업계

      헬스케어 업체들이 소형 마사지기를 잇달아 출시하며 안마의자에 이어 새로운 경쟁에 돌입했다.코지마는 설 연휴를 앞두고 최근 냉·온열 기능을 갖춘 눈 마사지기 '아이오맥스'를 내놨다. ...

    3. 3

      돈 벌려고 샀다가 낭패…거품 빠진 중고 시계 시장, 뜨는 ‘4대 브랜드’

      글로벌 럭셔리 중고 시계 시장이 투기 세력이 빠진 자리를 실수요 수집가들이 채우며 ‘안정적 성장기’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투자 수익을 쫓던 ‘에셋 플리핑(자산 되팔기)&r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