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작품은 '토끼굴로 들어간다'는 제목처럼 익살스러운 표정의 토끼와 인간이 함께 어우러진 유토피아적 세상을 표현한다.
증강현실 필터로 토끼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전시도 함께 준비된다.
신세계 갤러리 이문수 큐레이터는 "5명의 작가가 귀여운 토끼 이미지를 각자의 개성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감상하며 영특한 토끼처럼 위기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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