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시·주한영국대사관, 기후변화·경제협력 MOU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시는 8일 주한영국대사관과 기후 변화 및 경제협력 등 관심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존 휘팅데일 영국 한국전담무역특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MOU 체결로 두 기관은 △기후 변화 및 탄소중립 △물류 및 녹색 해운 △스마트 및 미래도시 기술 △통상·투자 △과학기술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부산과 리버풀 광역도시권 간 ‘혁신 트윈스 프로젝트’도 추진할 예정이다. 지방자치단체 간 1 대 1 매칭으로 상호 연구 및 협력을 강화하는 프로젝트다. 부산과 영국 간 무역 투자 관계를 끌어올리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지지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인적 교류도 확대한다.

    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출생부터 노후까지 케어"…울주군립병원 내년 개원

      울산 울주군은 온양보람병원을 40∼80병상 규모의 울주군립병원으로 리모델링해 내년 하반기에 문을 연다.이순걸 울주군수는 8일 “울주군 첫 번째 공공병원인 울주군립병원을 출생부터 노후까지 전 세대를 ...

    2. 2

      "청년 붙잡아라"…교육·취업 연계 힘쓰는 경남

      경상남도가 지역 인재의 유출을 줄이기 위해 대학 교육과 취업의 연계를 강화한다. 경상남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교육분야 주요 시책 추진계획을 8일 발표했다.최근 학령인구 감소와 청년인구의 수도권 유출로 지방대학은 ...

    3. 3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공인시험 분야 확대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 중인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단장 박석훈)이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 시험기관 분야 확대를 승인받았다고 8일 발표했다.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기존 먹는 물, 미생물, 수질오염도, 수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