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휴이노, 부천세종병원에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웨어러블 의료기기업체인 휴이노가 부천세종병원과 심전도 분석 솔루션인 ‘메모 에이아이(MEMO AITM)’의 정확도를 고도화해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인공지능 기반의 부정맥 진단 알고리즘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실제 의료 현장에 도움이 되는 기술개발에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길영준 휴이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정확도를 높여서 메모패치(MEMO PatchTM)가 도입된 병원에서 의료진의 진단을 보조하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박진식 부천세종병원 이사장은 “부천세종병원이 보유한 임상 경험과 휴이노의 선도적인 기술 역량이 시너지를 통해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여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휴이노는 지난해 웨어러블 형태로 심전도 측정이 가능한 ‘메모패치(MEMO PatchTM)’ 를 출시했고, 측정된 심전도를 인공지능 기술로 분석을 도와주는 ‘메모 에이아이(MEMO AITM)’도 동시에 출시했다.
    휴이노, 부천세종병원에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공급
    양재준 선임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렇게 인기 많았어?" 깜짝…예상밖 日기업의 반도체인재 '러브콜' [현장+]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 현장.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수백 곳 부스 사이에서 유독 젊은 관람객들이 몰린 곳은 도쿄일렉트론코리아(T...

    2. 2

      SFA, 지난해 1조6309억 매출 내고 흑자 전환

      인공지능(AI) 자율제조 및 로보틱스 전문기업인 에스에프에이(SFA)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6309억원, 영업이익은 89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20.26% 줄었지만 흑자전환에 ...

    3. 3

      취향대로 휘핑크림·토핑 얹어 디저트 한 입…'편의점'서 이게 된다고? [현장+]

      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핫한’ 카페가 줄지어 들어서 있는 골목길 어귀에 이색적인 모습의 편의점이 자리했다. 보라색과 연두색이 섞인 익숙한 CU 간판 아래로 벚꽃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