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증권 작년 영업이익 966억원…전년 대비 80.3%↓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피 상장사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 하나증권이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 966억원으로 전년보다 80.3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13조928억원으로 전년 대비 62.98% 증가했다.

    순이익은 1천306억원으로 74.18% 줄었다.

    4분기 영업손실은 1천977억원으로 전년동기(영업이익 902억원)와 비교해 적자전환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4천767억원과 1천541억원이었다.

    stock_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마스가' 액션플랜 공개에 조선株 '뱃고동'…"실적도 好好" [종목+]

      조선주가 19일 동반 급등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국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한 '미국 해양 행동계획(MAP)'을 지난 13일(현지시간) 발표하며 한국과의 조선업 협력 의지를 명문화한 영향으...

    2. 2

      코스닥 올해 두 번째 '매수 사이드카'…2차전지·바이오 불뿜었다

      설 연휴로 거래가 중단된 사이 억눌렸던 투자심리가 한꺼번에 분출하며 국내 증시가 급등했다. 최근 숨고르기를 이어가던 코스닥시장은 5% 가까이 상승했다.19일 코스닥지수는 4.94% 뛴 1160.71에 거래를 마쳤다....

    3. 3

      글로벌텍스프리, 1월 국내 매출 첫 100억원 돌파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는 지난 1월 국내 택스리펀드 사업부문 매출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창사이래 국내 1월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이다.GTF에 따르면 1월...

    ADVERTISEMENT

    ADVERTISEMENT